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스압)일본 기추기(깁스댕 50s)
수불수붕
2026-09-01 13:43:58
조회 87
추천 10
이시바시에서 깁스댕 세일한다는걸 보고 가야지 하다가 내가 원하던 매물이 팔려서 가지말까 했는데, 엔화 상황을 보니 도저히 못참아서 출발 3일전에 비행기표 예매했음
왈캄투쟈팬
나리타 익스프레스 타고 일단 신주쿠로 이동했음
가서 처음먹은 스키야키
숙소에 짐만 두고 오차노미즈 갔는데 막상 맘에드는 탑은 없어서 이케부쿠로로 이동했음
이케부쿠로에서 찾은 탑 이거는 마감이 정품인증되서 가격이 살짝 낮았음 세일 상품 아닌데 297,000엔이었거든
근데 막상 들면 신경 안쓰여서 일단 킵해두고 시부야로 이동했음
이거는 세일하던 깁스댕 원래가격이랑 세일 가격
결국 시부야에서도 맘에드는 탑은 없었어서 이케부쿠로에서 다음날 결제했음.
근데 개이득인게 엘릭서 3팩 세트 하나 사은품으로 주더라 세일상품이 아니라서 준건지 아니면 깁스댕만 사도 주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결제먼저 하고 비행기로 보내야해서 포장재좀 빵빵하게 넣어달라한다음 내일 찾아가기 위해 서류를 작성하고 놀러갔음
다음날 기타 수령하고 신주쿠 역으로 이동해서 나리타 익스프레스 타고 나리타로 이동
기타 사는 얘들은 가능하면 돈좀 쪼금 더쓰더라도 나리타 익스프레스 추천드림 사람도 별로 없고 신주쿠 시부야에서 바로 이동가능한게 좋더라
나리타 도착하자마자 카트에 옮기고
나리타 공항은 카트도 에스컬레이터 탑승 되더라 개꿀임
2500엔 주고 랩핑 한번더 꼼꼼이 했음 처음엔 2500엔 흠 쓰지말까 했는데 랩핑 깔끔하게 해주셔서 나름 만족함 비싼거면 나는 또 받을듯
랩핑 받은다음 위탁 수하물 접수하면 파손면책 동의서 작성하고 대형 수하물로 보냈음 제발 잘 오길 빌면서
한국 도착후에 나는 위탁 수하물 받는곳 뒤에 대형 수하물에서 기달리다가 직원분이 나오셔서 내꺼 맞냐고 물어보고 가져가시라고 하더라
세관신고는 나는 일본에서 출발하기 전에 급하게 모바일로 했는데 면세가 270,000엔으로 신고하고 QR 받아서 세관신고에서 큐알 찍고 카톡온거 관세사님이 확인 해준다음 그냥 나갔음 세금은 정확히 130,090원 나왔네
집와서 포장 뜯었는데 이때 좀 심상치 않았음
이건 사은품 엘릭서
종이가 끝도 없이 나오더라 진짜 이시바시 직원 눈나 너무 고마워요
으흐흐흐흫
내가 누구? Gibson / Les Paul Standard 50s
Figured Top Heritage Cherry Sunburst Oner
그리고 같이 사온 스트랩(9천엔),유니튠 튜너(5300엔?),피크 3개랑 사징엔 없지만 깁슨 폴리쉬도 2개 사왔음
일붕이 들이 궁금할 깁스댕 총 구매비용은 : 2,322,000 원(27만엔)+130,090원 해서 2,452,090 원에 구매했다
긴글 읽어줘서 고맙고 궁금한거있으면 대답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