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27살때 대딸방에서 29살누나가 너무잘해주더라

일순이(125.139)
2026-09-04 17:28:35
조회 82
추천 10

군대 휴가나왔을때 대딸방 9만원주고 갔음

방에서 씻고 대기하는데 똑똑 노크소리들림 솔직히 이때가 제일떨림

안녕하세요 하고 서로 인사한후 얼굴봤는데

되게 귀엽게생김 여자가나한테 엎드리세요 라고해서 엎드렸는데 여자가 혀로 종아리부터 엉덩이까지 계속 핥아줌

특히 엉덩이 핥아줄때 기습적으로 손으로 내꺼 자지랑 불알
만져주는데 이게 예측못한상태에서 만져주니까 되게좋음

그리고 여자가 고양이자세 해보라고해서했는데

여자가 내 똥꼬를 빨아주는거임 진짜 좋더라 한참동안 빨리다가 정자세로 누웠는데



대딸방누나:혹시 휴가 나오셨어요?

나:네 휴가나왔어요

대딸방누나:혹시 나이가 어떻게되세요?

나:27이요

누나:늦은나이에 입대하셨네요 저는 29이에요 그래도 저는 나이가 저보다 어려도 호칭이 오빠라고하는게 편해서 오빠라고 부를게요~



이렇게 대화 끝나고 입으로 자지 한참 빨아주다가 삽입은안하고 내 자지위에 올라와서 계속 보지에 비벼줌 내가 여자한테 "되게 귀여워요"해주니까 여자가 좋아가지고 웃으면서 아잉^^ 이러더라고

반응이 너무좋아서 더 흥분되더라

그리고 누나가 키스도 먼저해주고 키스하다가 누나한테 69해도되요? 하고 물어보니 누나가 네 69되요하면서 누나 엉덩이가 내얼굴에오고 내꺼 자지는 누나가 맛있게 빨아주고 나는 누나꺼 보지 혓바닥으로 맛있게 빨아먹음

그렇게해주다가 자세바꿔서 여자가 내젖꼭지빨아주면서 손으로 자지 계속 만져주는데 느낌 개지리더라

시간 거의다되서 여자가 이제 계속 대딸로 흔들어주는데 여자가 내손 잡은다음에 자기꺼 만져보라고 보지에 갔다 대주는거임ㄷㄷ

그렇게 손으로 보지 계속 만지다가 내가 쌀것같다고하니 입 얼릉 내꺼 자지에 갔다대면서 빨아줌 시원하게 입안에 콸콸쌈

씻고나왔는데 여태까지 업소다니면서 발닦아주는 여자는 한번도 없었는데 수건으로 내 발도 닦아주는데 진짜 묘하면서 기분좋더라...

마인드도 너무좋고 갈때 먹으라고 사탕도줌...

진짜 최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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