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잊혀져 간다는것.
222(58.75)
2021-02-04 13:32:55
조회 721
추천 20
영원한 사랑도 없고.
념글간 나의 문학글도 개념글이 묻혀 흔적이 없다.
모래성을 쌓으면 파도가 밀려와 쓸어 가듯.
목재로 만든 기타도 언젠간 수명이 있고.
영원한 기타리스트도 없다.
다들 그렇게 잊혀져 가겠지..
허망하게 사라질 것들이여...
역시 ... 난
존나 멋있어.. 이러니 일붕이들이 뻑이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