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깁슨 vs 펜더

푸왕키
2021-04-12 21:01:13
조회 1881
추천 42






깁슨이랑 펜더로 Crying in the Rain 솔로 쳐봤음!


깁슨은 1976년 레스폴 커스텀. 전부 오리지날에 프렛하고 너트만 바꿈.
스트링은 갈리 009-042 게이지 정튜닝.
프렛을 EVO Gold 6105  사이즈로 했는데, 니켈프렛 느낌 그대로 나면서 강도는 스테인레스같은 아주 좋은 프렛인듯.
너트는 스튜맥 본넛인데, 깁슨 특유의 튜닝 불안함을 이게 딱 해소 시켜주더라...(가공 잘해서그런것도 한몫함.)

펜더는 1960 커스텀샵 레릭 스트랫 2016년임. 요것도 전부 오리지널.
스트링은 다다리오 008-038 정튜닝 (스트렛에 008 개꿀임ㅋ)


녹음장비는Cubase 10.5 pro,
Overloud TH-U.

th-u는 협찬이라 요즘 작업할때 쓰구있는데,

현찬받아서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그냥 진짜 좋긴 좋음. 오버톤이 잘 살아서 나와서 넘좋음.

암튼... 재미로 두가지 소리 비교하면서 들어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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