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쿨타임 찰때마다 보는 잉베이의 기타리스트평가

ㅇㅇ(121.170)
2021-05-01 14:37:07
조회 739
추천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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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 SATRIANI "THE MIGHTY TURTLE 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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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루브한 사운드가 좋다. 인트로는 헨드릭스 스타일이군. 


스트라토의 사운드같이 들린다. 그러나 곡의 솔로잉은 정말 


개떡같다. 완전히 사물이 비비꼬이는듯 엉망이고 튜닝도 


맞지 않는듯 개판이군. 대단한 개판(BULLSHIT)오분전의 


펜타노닉 진행이다. 솔로에서의 스케일 진행은 과잉(OVERDONE) 


스럽기 까지 하다. 


BULLSHIT한 벤딩(초킹)때문에 귀가 다 아프군. 


내가 들어본것 중에서 가장 RUN-OUT-OF-THE-MILL한 페타토닉 연주였다. 


(밥맛 떨어지는 이란뜻이 아닐까) 




기타월드: 조 새트리아니 였다. 




맘스틴: 그게 사실인가? 그는 약을 빨았나? 


그의 플레이는 곡조도 맞지않고 최고로 지루한 진행을 보여주었다. 


예전에 들어보았던 그의 연주는 정말 괜찮았었는데 이곡은 전혀 


아니군. - 이 사운드는 마치 누가 자기 차고속에서 마구친것처럼 들린다. 


후반부 솔로후 내가좋아하는 OUT-OF-PHASE PICKUP사운드가 들리긴 


하지만 주요 솔로잉은 .... 결코 조 라고는 꿈도 꿀 수 없는 일이군. 


곡조도 맞지 않고 개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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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LICA "MASTER OF PUPPETS"(LIVE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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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메틀리카다. 난 이노래가 좋아! 아마도 내가 이 곡을 듣는건 


두번째고 라이브 버젼으로 듣는건 처음인것 같다. 


나의 예전 멤버들 - 드러머와 키보디스트 (요한슨 형제를 의미함)이 


메틀리카를 무지 좋아했었다. 그래서 '오딧세이' 앨범을 


녹음할 당시 자주 연주해 나도 잘 알고있다. 


이런류의 음악을 하는 밴드들 중에서 메틀리카가 최고다. 


제임스의 보컬은 최고고 라스역시 위대한 드러머다. 


뭐랄까..나도 그들과 어떤 연관이 있다고 생각되는데... 


나의 옛날 데모테입들을 들어보면 이런 사운드와 비슷한게 


많았다. 내가 그들에게 영향을 주었다고 말하려는건 아니지만 


아마도 내가 영향을 준것 같다. 


전체적으로 밴드는 위대한 사운드를 지니고 있다. 


그러나 리드기타리스트(커크 해밋)는 예외다. 


빨리 플레이 할수는 있는것으로 보여진다. 그리고 그 방면에서는 


꽤 잘하는 것으로 느껴지는데, 그러나 NOTE선택과 SENCE OF PITCH는 


최악이다. 뭐 음악의 곡조에맞게 플레이 하는걸로는 안 들린다. 


곡을 돋보이게 하는것 보단 차라리 클라이막스를 방해하는 쪽의 


기타솔로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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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NTERA "I'M BRO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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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모르겠다. 그러나 난 이런식의 COOL한 기타리프는 좋다. 


두번째 코러스 이후의 그루브감도 참 좋은듯 하지만 BUZZ-SAW기타는 


정말 싫군. 노래가 진행되면 될수록 불쾌해지는 감정을 형용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꼭 누가 보컬리스트를 똥침해서 내는 소리로 들린다. 


기타월드 : 기타솔로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는가? 


척베리 스타일로 출발하는군. 윽...귀아픈 벤딩(초킹)의 연속이다. 


내가 들어본것중 가장 최악의 솔로중 하나이다 그러나... 


곡의 처음과 끝의 리프는 매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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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THEATER "UNDER A GLASS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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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시디로 가지고있는거다...대단한 음반이다. 


드림 시어터는 근래에 등장한 여러밴드들중 최고의 


밴드중 하나이다. 음악적으로, 그들은 매우 영리하다. 


특히 기타리스트와 키보디스트가 끝내준다. 


제대로 정신차리고 있는 대단한 밴드다. 


그들은 테크니컬하고 음악성있고 흥미로우며 


맛깔스럽기까지 하다. 


그리고 현재 내가 좋아하는 밴드들중 하나이기도 하다. 


물론 그들에게 단 한가지 불만도 있다. 그것은 


밴드의 드러머로서 그의 CHOICE OF BEAT는 최악이다. 


아마도 수년에 걸쳐 닐퍼트(러쉬의 드러머)의 드러밍을 


너무도 많이 들은것 같다. 신경 안정제를 좀 먹여줘야 


겠는걸. 


이 곡에 관하여 얘기하자면, 웅장한 인트로...거기까지의 


드러밍은 꽤 괜찮은 편이다. 


내가 이밴드, 이곡을 좋아하는 또 다른 이유는 밴드가 


많은 부분에서 키보드를 사용한다는 점이다.-해먼드 올갠 


에서 신서사이져까지. 내가 위대하다고 여기는 얀 해머와 


거의 비슷하다. 


기타솔로가 상당히 흥미롭다. 스티브 바이를 연상케 하는 


험버킹, 디스토션 톤으로 시작되는군...그러다가 내가 


좋아하는 하모닉 마이너 스케일 비슷한 진행의 연주를 한다. 


그러다가 내가 경탄해 마지않는 스티비 레이본/지미 헨드릭스 


풍의 진행으로 이끄는걸... 


그렇다고 내가 그의 톤을 동경하는건 절대 아니다. 


사운드로 봤을때 그는 플로이드 로즈 트레몰로와 험버킹 


픽업을 쓰며 줄의 액션(지판과 줄 사이의 거리)도 상당히 낮다. 


난 출력이 낮은 픽업과 줄을 높게 세팅하는걸 좋아하고 플로이드 


로즈는 사용하지 않는다. 그런 이유로 내가 더욱 어쿠스틱에 


가까운 소릴 낼 수 있는 거다. 그러나 드림씨어터의 기타리스트에 


관해서는 이렇다하게 나쁜 얘길 할 수 없구먼...왜냐면 그는 


역시 멋진 사운드를 내고 매우 야심차기 때문이다. 


내 생각에 몇년후면 그는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구축하게 될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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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RL JAM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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윽...난 지금 내 무덤이나 파러가야겠다. 내 생각인데 펄잼의 


싱어는 진짜 펄잼을 몇조각 먹고 노래하는것 같다. 


그따위로 노랠 해선 절대 밥 빌어먹고 살수 없다!! 


그리고 기타리스트도 쪼까 더 배워야 겠구만. 기타솔로가 


정말 개판이다.- 마치 자위행위 하는것 같고 뭐, 


와와 페달은 뭐 저따위로 쓰지...대단히 메스껍고 


밥맛없고, 에이 씨끄러.- THE WORST!!! 


클랩튼이나 헨드릭스, 앵거스 영, 지미 페이지 같은 사람들의 


펜타토닉 연주는 -무척 단순한 것 임에도- 상당히 맛깔스럽다. 


그러나 펄잼의 기타리스트, 그리고 메틀리카의 리드 플레이어는 


전혀 그 '맛'을 못 갖추고있다. 


에이..더이상 이노래에 대해 말하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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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TH "THE PHILOSOP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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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의 노래소리는 꼭 화장실 변기에 앉아서 거대한 똥을 밀어 


내면서 부르는 것처럼 들린다. 견딜 수 없다. 꼭 밴드가 


뭘 연주해야 하는지 결정도 못하고 노는것 같다. 


비트 체인지가 웃기는군..- 난 이거 정말 싫어 


기타리스트가 별로 무서운 톤을 내는것 같진 않다. 


허나 상당히 쓸만한 비브라토를 지니고 있는걸. 


(주: 이 앨범에서의 리드기타는 킹 다이아몬드의 오른팔로 


유명한 앤디 라 로크의 연주이다.) 


그러나 더이상 이곡은 듣기 싫다. 


기타월드: 그러나 이곡의 비트는 당신이 좋아하는 메틀리카의 


그것과 상당히 유사하지 않은가? 


맘스틴: 그렇다. 그러나 잘 연주하지 못하고 있다. 


플랫리스 베이스를 연주하는것 같은 베이시스트는 맘에 들지만 


그의 음감이 영 별로이고 별 필링없이 연주하는건 사실이다. 


또한 프로듀싱이 개판이다. 포스텍스 4트랙으로 녹음된 듯한 


사운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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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LLMAN BROTHERS BAND"JESSICA" Poly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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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정말 좋은데? 


한쌍의 리트기타연주로 시작하는게 흥미롭다.


테크닉적이고 와일드하는 것 같지는 않은데, 기타리스트들은 연주를 잘 소화하고 있군


음악성 있고 정말 좋은 밴드로 보이는데


많은 플레이어들이 글리산도 부류의 악기연주나 노래를 깨닫지 못하는데 정말 배워야 할 점이다.


기타월드: 얼맨 브라더스 였다.


맘스틴: 전에 들었던 적이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예전 70년대에 tv 라이브쇼에서 디키베츠의 플레이를 본 적이 있었다


함부르크의 위성방송 락 팰리스 라는 프로그램인가? 아무튼 매우 인상적이었다.


깨끗한 연주에 정말 좋은 피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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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 BECK "CAUSE WE'VE ENDED AS LOVERS" Blow By Blow, E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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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좋은 인트로다. 톤이나 편곡도 정말 좋고 CHOICE-OF-NOTE도 정말 좋다.


곡의 의미하는 바도 뚜렷하다


하지만, 이 정도 기타리스트 연주력은 매우 흔해 빠진 수준이다.


그다지 뛰어난 연주자로 보이지는 않은데 정말 수준이 떨어져 보인다.




기타월드 :JEFF BECK 이었다.




맘스틴: 맙소사 그게 정말인가? 


이 곡이 제프 백 이라고? 이 연주는 곡조가 맞지 않고 STRING PITCH 도 나간 듯 한데


앨범에 프로듀스 하는 사람들, 엔지니어들은 도대체 뭘 하고 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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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ASAUR JR. "START CHOPPIN" Where You Been, S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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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들었을때 느낌은 나쁘지 않군. 그루브감을 잘 살리고 있다.


그렇지만 보컬리스트는 혼자 뭘 하는지 모르겠다 기분이 정말 더러워지는군 


더 이상 나를 괴롭히지 않았으면 한다.


기타월드 :기타연주는 어떻게 생각하나?


맘스틴: 매우 끔찍하다. 앞선 제프백의 연주는 이것보다 훌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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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VAI  "TOUCHING TOUNGES" & Religion, Rela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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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기타연주다! 험버커 픽업 사운드 같은데


난 절대 이 곡을 들은 적이 없다. 하지만 이 곡은 스티브 바이가 아닌가?


그는 자기만의 사운드와 스타일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듣는 순간 알아낼 수 있었다.


그에게 경탄을 하지 않을 수 없군 스티브 바이는 늘 최고의 연주를 들려준다.


MIDDLE-PICKUP 의 소리가 분명하고,  OCTAVE DIVIDER 를 사용한 소리로 들린다.


정말 흥미롭군... 음악성 있고 맛깔스럽다.


하지만 평소 그의 기타 톤은 맘에 들어하지 않는다.


뭐.. 그렇긴 해도 이 정도의 작품은 흔한 작품 정도는 아니니  


지금 당장은 정말 문제가 없지 않는가? 


그는 자신만의 정말 가치 있는 아이덴티티를 분명히 가지고 있다.


스티브 바이를 욕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이 노래에 대해서 내가 평소 마시던 Earl Grey 와 취향이 다르다고 하더라도


다른 사람들에겐 정말 좋은 음악으로 들리겠군.. 그는 좋은 연주인이다. 


(자기 취향이 아닌 걸 돌려서 말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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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Y MOORE "STILL GOT THE BLUES (FOR YOU)" Blues Alive, Virg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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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름다운 멜로디의 MINOR 진행이군 


게리무어의 다른 곡들, 예를 들어 파리지엔 워크웨이스 같은 곡보다 좋은 곡이라고 인정할 


수 밖에 없군 매우 아름다운 필링이다. 곡조 또한 나쁘지 않다. 


그렇지만 나는 LESPaul 사운드는 좋아하지 않는다.


평소 그의 연주를 보면 썩 좋은 테크닉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고 보인다.


하지만 느린 비트를 연주할 때 만은 휼륭하다. 


빠른 연주를 할 때는 뭔가 빠진 엉성한 스타일이긴 해도


곡의 멜로디를 연주할 때는 문제가 없고,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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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URE "PURPLE HAZE" Stone Free: A Tribute To Jimi Hendrix Repr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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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BLASPHEMY (신성모독) 이다!!! 퍼플 헤이즈는 내가 정말 좋아했던 곡인데....


에디 크레이머(핸드릭스 프로듀서)에게도 물론이고 


이 TRIBUTE 는 신성모독이다!


이건 퍼플 헤이즈를 트리뷰트 한 게 아니라 엿같은 랩 음악으로 만들어버렸군


정말 구역질이 나오게 만드네 마치 롤스로이스를 폭스바겐으로 개조한 것 같다.


이걸 리메이크한 놈들은 총으로 쏴죽여야 한다.


화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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