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중고 거래 객관적인 판단 부탁
ㅇㅇ(175.223)
2021-06-10 22:21:56
조회 1169
추천 33
오늘 내 기타로 거래함.
울집 앞에서 쿨거래 예상했으나, 구매자가 소리 테스트 가능하냐 하길래
곧 살 것처럼 계좌번호 보내달라 감사하다 이래서 집에 들어와서 시뮬에 꼽고 치게 해줌.
몇 번 치더니 음 어. 여기 찍힌 자국 있네요? 다시 잡아보니 넥도 좀 휘었고.
이때부터 싸해지더라
찍힌 건 나도 미처 못 본 곳이었음.
넥 휜 것도 난 못 느꼈고 아직 초보라 몰라서 그냥 계절 영향일거다라고 말하고 덴트는 저도 몰랐다 그러니 5만원 정도 네고해드리겠다 함.
그랬더니 여기까지 저혼자 지하철 타고 왔는데 미리 말을 해줬어야죠 이러면서 정색하면서 15만원 빼주세요 아님 안 사요.
이러길래 죄송하긴 한데 그건 과하다 이러면서 실랑이 하다가
나도 화가 나서 바로 다음 구매자한테 통화해서 오라고 함.
그제서야 5만원 깎아주신댔죠 살게요 이럼.
그때 나도 좆같아서 아뇨 그냥 안 팔아요. 이랬더니 안 나간다는거임 집에서.
또 한참 실랑이하다가 경찰 부른다니까
그럼 차비라도 주셔야죠 그쪽이 잘못한건데 이래서 3천원 지하철비 줌.
그러더니 앞으로 그렇게 거래하지 마요 씨발 진짜 이러고 문 쾅 닫고 나감.
이거 내가 잘못한건 맞는 거 같은데, 이렇게까지 나올 일임?
상태가 생각이랑 다르면 그냥 안 살게요 하고 가지 않나 보통?
거래 전에 물어보지도 않았으면서..
울집 앞에서 쿨거래 예상했으나, 구매자가 소리 테스트 가능하냐 하길래
곧 살 것처럼 계좌번호 보내달라 감사하다 이래서 집에 들어와서 시뮬에 꼽고 치게 해줌.
몇 번 치더니 음 어. 여기 찍힌 자국 있네요? 다시 잡아보니 넥도 좀 휘었고.
이때부터 싸해지더라
찍힌 건 나도 미처 못 본 곳이었음.
넥 휜 것도 난 못 느꼈고 아직 초보라 몰라서 그냥 계절 영향일거다라고 말하고 덴트는 저도 몰랐다 그러니 5만원 정도 네고해드리겠다 함.
그랬더니 여기까지 저혼자 지하철 타고 왔는데 미리 말을 해줬어야죠 이러면서 정색하면서 15만원 빼주세요 아님 안 사요.
이러길래 죄송하긴 한데 그건 과하다 이러면서 실랑이 하다가
나도 화가 나서 바로 다음 구매자한테 통화해서 오라고 함.
그제서야 5만원 깎아주신댔죠 살게요 이럼.
그때 나도 좆같아서 아뇨 그냥 안 팔아요. 이랬더니 안 나간다는거임 집에서.
또 한참 실랑이하다가 경찰 부른다니까
그럼 차비라도 주셔야죠 그쪽이 잘못한건데 이래서 3천원 지하철비 줌.
그러더니 앞으로 그렇게 거래하지 마요 씨발 진짜 이러고 문 쾅 닫고 나감.
이거 내가 잘못한건 맞는 거 같은데, 이렇게까지 나올 일임?
상태가 생각이랑 다르면 그냥 안 살게요 하고 가지 않나 보통?
거래 전에 물어보지도 않았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