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일단 저 정보글이 다임
잔소리 조금하고 돌아오려 함
내 글은 아주 쥐좆만한 정보글의 완성이며
내 미천한 정보글을 바탕으로 다른 고급정보도 찾아보고 확장되어 하나하나 발전해 나가는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음
후에 믹스 정보글을 한 5강정도 들고 돌아올건데
그전까지 자신이 처한 DAW가지고 다 실험 했으면 좋겠음
멀티트랙들도 어디서 받는지 알려 줬잖음
될수 있으면 DAW는 하나 사자 어디 번들로 주는것도 좋고 무료버젼도 좋고 데모버젼도 좋고 크랙은 추천하지 않지만
그거라도 구해서 할 수 있으면 일단 좀 설치하고 무조건 실제로 해 보길 추천 함
해 보지도 않고 제한버젼이라 트랙제한이 있네 어쩌네 불평 할 시간에
일단 열고 트랙제한 걸리면 그때가서 업그레이드를 하거나 하자
왜 기타는 돈 주고 칠 준비 하면서 현대에서 음악 만드는 DAW하나도 제대로 준비 안하고 있는지 모르겠음 (요새는 구독으로 찍먹도 됨)
언제든 질문 받아 줄 테니 의문점 있으면 메모 해 놨다가 좀 정리해서 질문해주면 내가 아는 선에서는 최대한 알려주려 하겠음
근데 질문 받을때 제일 괴로운게
1.밑도 끝도 없는 정리 안된 단순 질문 툭툭 던지는 정리 안되는 핑퐁 질문이랑
2.알려준거 반복적으로 알려줘도 다시 질문 또 하는 거
질문 받는 사람이 제일 좋아 하는게 이 사람이 성장하여 묻는 새로운 질문임
그러면 신나서 막 알려주고 그러지 않나?
회사에서 후임들 일 한번 알려주면 일 처리 싹 최선을 다해 준비 해 놓고
업그레이드 해서 의문점이나 이런 것에 대한 것을 질문하면 막 이뻐해 주고 싶지 않나?
이런 캐릭터는 할일 다 끝내고 알아서 지 시간 갖고 그래도 할 말 없는데
근데 와서 알려준거 또 알려주고 대강 시간이나 때우고 가고
멍청하기 까지 해서 반복 질문이나 하고
일처리 때문에 걔를 뽑은건데 그걸 못해내서 내 시간마저 뺐아가는 애라면
난 미워 할듯 게다가 이런 캐릭터들은 대게 질문조차 없음 질문이 있지만 병신 질문을 주로 함
진짜 음악을 좋아하거나 뭘 하고 싶다면 자연스럽게 질문이 생길꺼임
질문할 사람이 없다면 알아서 또 길을 찾아 볼 꺼고
우리가 환장하는 야동도 누가 물꼬하나 터주면 알아서 다 찾게 되지
최초 알려준 사람이 일일히 마그넷 토렌트 시드 줄때까지 기다림?
그만큼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 적극성 자체가 달라진다 생각함
만약 그렇지 않은 사람이라면 내가 과연 이것과 음악을 좋아하는지 가슴 위에 손을 얹어서 생각해 보길 바람
그냥 안 하는게 낫다 봄
노동적인 일 말고도 음악을 만들던 뭘 하던 사회 모든 일이 그러한거 같다.
안 될놈들은 애초에 안됨
그럼 한 일이주일 정도 자료 만들고 내 본업에서 열심히 일하다 돌아 올게 간간히 도움될 덧글은 달아 줄거고
그럼 다들 좋은 일만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