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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스쳔 마지막편 - G12T75, Vintage30, V type

앵무앵
2021-07-12 15:02:32
조회 743
추천 14


잉베이 스피커임. 그냥 저 네모난 딱지 찾으면 이건 줄 알면 되고 이거 특징은 애지가니 성깔 드럽고 상남자스러움

이 다음에 스피커 모조리 갈아치우는게 나오는데

빈티지30임 80년대의 제왕.

앰프들이 다 마개조당하고 미친 고출력을 달릴 때 이게 나옴. 

간단하게 설명해보자면 이게 굉장히 미드하이를 후려패는 스피커임.
근데 당시에 개조된 앰프가 존나 많던 시기에 앰프들이 먹먹해지거나 소리가 번지기 쉽상인데 이게 찰떡으로 붙었다. 라고들 얘기함.

이런게 마샬용 하이게인 스피커고 근데 게인을 낮게해보니 생각보다? 알니코블루 스러움. 그래서 뭣모를때 얘랑 알니코블루랑 소리가 많이 헷갈렸음.

그래서 속설로 알니코블루를 세라믹 자석으로 만든게 이놈아니냐 하는 말도 많음. 

근데 둘이 개발 목적이 달라. 알니코블루는 스피커의 기본 이라는 느낌이라면 얘는 슈퍼 하이게인에서 데피니션 살리는 용임. 앞은 빈티지카용 이쁜 타이어고 얘는 F-1 레이싱용 휠 같은거지

합주실에 가면 흔히 12T75나 빈티지30이 노인학대 당하고 있는 경우를 볼 수 있음.
.


 얘는 빈티지30의 보급형 정도로 알고있음


이제 메인기종은 다 설명한듯 함


마지막으로 개쩌는 스피커 하나만 소개하고 끝냄



마지막으로 개쩌는 스피커 하나만 설명하고 끝냄


EVM-12L 이라고 부르는데 특징은 슈퍼밸런스 그리고 오픈하이 과한건 없음 근데 다 잘들려 그리고 5000헤르츠 넘어서도 톤이 나옴. 

이거 하나에 200와트 한계출력ㅇ라 헤드 하나도 혼자서 감당함. 

문제는 한놈 무게가 9키로에 육박함 근데 한방 안쓰고 여러방 쓰지. 존나 미친무게 나옴. 보통 세라믹이 4, 알니코가 1.4 정도일건데 이건 미친놈임

이게 많이 쓰인 앰프는 메사부기, 덤블, srv도 이거임. 

펀치도 제일 터지고 명료하기도 엄청 잘들리는데 귀의 피로감이 없음. 

이게 ir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대안으로는 셀레스쳔 redback, cooperback 이 있음 코퍼백은 클린일때 비슷하고 레드백은 하이게인에서 비슷해


심심하면 들어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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