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게이들의 기타 브랜드 ‘펜더’
ㅇㅇ(211.217)
2021-09-01 08:20:55
조회 2156
추천 57
팬더에서 나온 모든 기타는 얍삽한 생김새와 맥아리 없는 소리를 특징으로 한다.
사실 펜더에서도 험버커 안 나오는 건 아닌데
유저들이 나서서 그건 진정한 펜더가 아니라고 부정하니까 뭨ㅋㅋㅋ
아무 나무나 주워다가 철사줄 달면 나는 소리를 내는 텔레캐스터는 똥병신 기타이며,
펜더 중에서도 개족보인 무스탕, 재규어 등은 뒤진지 25년 된
너바나 빠들이 사주지 않으면 진작에 단종되었을 개잡모델인데,
그러나 뭐니 뭐니 해도 가장 경박하고 씹스러운 펜더 기타는 바로 스트라토캐스터로서
뭔 빨간 색 노란 색 분홍 색 등의 동성애를 상징하는 바디에다가
얍삽하게 프론트 픽업에 포지션 삭 걸쳐놓고서 띠이잉~~~ 삐빙~~~ 이 지랄하는 똥게이들 보면...
아오 확 그냥 뒷통수 5연타를 갈기고 똑바로 살라고 충고하고픈 욕구가 치밀어 오른다.
심지어 어떤 새기들은 한 술 더 떠서 픽업과 픽업 사이의 변태 포지션을 셀렉트하기도 하는데
나는 음악 들을 때 그 나약한 하프톤이 들려오면 바로 끈다.
사나이는 펜더, 아이바네즈 등은 쳐다보지 않는다.
깁슨, 잭슨, 비시리치 등이 진정한 남자 기타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