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오늘의 시

ㅇㅇ(223.62)
2021-11-04 20:24:13
조회 669
추천 32

상냥한 넌 미드가 크다

그 젖꼭지를 오른쪽으로 비틀수록

잡스러운 신음이 많아지는 

그런 넌 미드가 크다

그런 널

싸서 샀고 

사서 쌌고

충분히 싸고 난 후엔 팔았다

가끔식 너의 큰 미드가

그리울 때가 있다
An error has occurred. This application may no longer respond until reloaded. Relo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