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기타가 왜 정공취미인지 깨달음을 얻어버렸다
ㅇㅇ(223.62)
2021-11-14 16:20:27
조회 1740
추천 50
음악을 업으로 삼는게 아니라 취미면
기타 한대 있어도 연습 많이 안하는데
험험 싱싱 싱싱험 등등 픽업/쉐잎별로 기추 마려워짐
기타히어로 이년들은 음악이 업이라 기타 여러대 쓰는데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 가랑이 찢어지듯이
취미충이 기타히어로 따라한다고 기추해놓고 정작 제일 비싼 한대 말고는 거의 쓰지도 않는 현상 발생
근데 문제가 여기서 돈이라도 많으면 상관없는데
정작 돈 많거나 고학력자들은 이런 찐따정공취미 거름
그러면 저학력자 고졸 백수 앰생따리들이
허구한날 대출땡겨서 기타사는 기타푸어들 무지성 양산
거기다가 그냥 적당히 자기수준에 맞게 사면 몰라
정작 지들이 듣는 음원은 프로듀사 스튜디오 빨에 후보정 이펙터 오지게 들어간건데
커샵 한대 사놓고 이게 휀다지 캬 빈티지 톤 바로 나오노
블테하면 구분도 못하면서, 제대로 된 소리 뽑아내는것도 못하면서 감성에 하이엔드 기타에 돈 2배나 더 냄
근데 사실 이미 다 알고있는 넘들도 있음
근데 알고도 일침하는 새끼나 모르고 있던 새끼나 둘 다 이미 대가리 깨져서 기추 포기 못하는게 문제 ㅋㅋ
아 씨발 섹갓재마스트랫텔레335레스폴머스탱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