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기타에 스티커 붙이는 방법
잘못된 예 1-1)
기타에 스티커를 붙이면 가장 많이 보이는 케이스
스티커 하나 하나 보면 이뻐서 다 잘 보였으면 좋겠고 해서 붙인 케이스
하다보면 밑에 배경색이 남는데 얘는 그나마 괜찮은거지
진짜 5~6개 달랑 붙여놓으면 이게 기타인지 대형폐기물 스티커 붙인 장작인지 모르겟음
잘못된 예 1-2)
일단 스티커 선정부터가 매우 좆같다.
근데 문제는 스티커가 아니다.
문제점이 보이는가? 아래쪽과 다르게 윗부분은 똑바로 정렬되어있다.
위에 케이스랑 비슷하게 내 스티커를 제대로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에 잘 볼 수 있도록 스티커를 브릿지와 수평 또는 수직으로 붙인다.
스티커를 똑바로 붙이거나 가지런히 붙이는 순간? 기타가 못생겨진다.
잘못된 예 1-3)
1-1과 1-2가 합쳐진 케이스
그나마 하얀색 배경이라 괜찮아 보인다.
빈틈 안보이게 한건 좋지만
위에가 비어버려서 못생겨졌다
레릭까지 되어있어서 진짜 쓰레기같아 보인다
쓰레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붙이면 도움이 될 수 있다.
정석 2-1)
스티커를 무지성으로 사용해 떡칠한 예
보통 스티커를 붙인다? 하면 이렇게 배경색이 안보이도록 하는게 이쁘다.
기타 색이 단색인것처럼 스티커만 붙여서 통일성이 느껴진다.
정석 2-2)
이넘은 헤드에도 붙여서 스티커 헤드매칭을 했다
사실 색조합도 중요한데 저렇게 무지성으로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되기 때문에 크게 신경쓸필요가 없어진다.
정석 2-3)
대안 3-1)
기타 바디에 붙이면 스티커 자국이 남지 않을까?
나중에 뗄때 어케뗌?
할때 대안으로 픽가드에 붙이면 좋다
1-2만원 정도로 바디 교체하는것보단 훠얼씬 싸고
스티커도 적게들어가고
스티커를 붙이는 심리인 나만의 기타 만든다는 느낌도 줄 수 있다.
그리고 기타는 도장인데 픽가드는 그냥 프라 판떼기라 사실 스티커 나중에 떼고 써도 된다.
대안 3-2)
대안 3-3)
지금까지 기타에 스티커 붙이는 여러가지 방법을 알아보아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