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올해 들은 앨범들 연말정산

세르펜테
2021-12-31 19:43:55
조회 559
추천 11

올해 들은 2021년 앨범들
어쩌다보니 딱 180개 맞췄다



~2021 한해 기억에 남는 앨범~
기존에 알던 아티스트들 신보 중 인상적이던것


Humanity's last breath - välde

누가 얘네보고 최근 데코씬의 톰모렐로래서 웃엇던적이 있다
근데 와미 써서 요상한 사운드 내는거 최근 이쪽애들 많이들하던데 얘네가 원조임? 암튼 곡은조은데 좀 너무 다운템포스럽게 간게 좀 아쉬?울지도


Erra - erra

최근작이 하도 죽쒓다길래 거의 안들어보고 예전 앨범들만 알았었는데 괜찮다 과거 스타일과 최근 스타일을 적절히 잘 섞은듯


Termina - dysphoria

자주 보는 기타유튜버인 nick nocturnal이 앨범냈다길래 들어봤는데 어라... 상당히 괜찮다 그냥 전체적으로 준수해서 딱히 흠잡을만한데가 없음


Epica - omega

사실 정통 심포닉메탈은 잘 안듣는다. 애초에 익스트림 섞인거 아니면 잘 모름
근데 들어보니 송라이팅이 너무 좋았다.. 멜로디요소가 넘 조음


Cannibal corpse - violence unimagined

뭘들어도 평타는 치는 카콥 걍 믿고듣는다


Liquid tension experiment - LTE3

솔직히 lte보단 드림씨어터를 더 좋아한다 어째 lte는 귀에 잘 안들어오더라... 전작들보단 확실히 좀 못한거같긴한데 cd2 이게 물건이다 이건 어디다비벼도 절대안꿇림


Gojira - fortitude

고지라는 앨범 커버랑 내용물 컨셉이 되게 일치하는 느낌이다 갈수록 단순해지고 캐치한 리프랑 피치쉬프터같은걸 이용한 특유의 사운드메이킹은 물론이고 이번 앨범 컨셉만큼 원시적인 리듬이 매력적이다
글고 생각해보니 프랑스에 좀 요상한 메탈밴드들 죄다 몰려있는느낌이지않음? 아님말고


Helloween - helloween

나오자마자 뭔 헬러윈 역대급 앨범이 나왔니 어쨌니 하길래 들어본 앨범. 아니 근데 좋긴 하네... 헬러윈 커리어 내에서도 웰메이드인건 확실한듯하다


Thy light - thy light

얘네들도 실력이 확실해서 거의 믿고듣는 수준... 이라기엔 정규낸게 한장뿐이구나


Slaughter to prevail - kostolom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stp 2집이다 전작은 좀 보컬빨로 밀고가려는 구성은 심심하고 귀에도 잘 안들어오는 곡들이 좀 있었는데 이번 작은 전작의 단점을 상당부분 극복했다 모든 곡 퀄리티가 상당함


Born of osiris - angel or ailen

본옵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데 이번앨범은 좋게들었다 특히 막곡의 색스(야한말아님) 넣는 시도가 상당히 맘에든다
근데 내년 리 맥키니 신보가 더 기대되는건 나밖에없나? 솔직히 내년 맥키니가 더 기대되면 개추ㅋㅋ


Synsnake - fluxus

이거 국내에서 올해의 앨범감이다
농담아니고 이런 스타일 그닥인데도 상당히 좋았다 곡간편차도 없고 퀄리티도 좋다 예전 싱글들 몇개 들어봤을땐 확실히 그닥이었는데 진짜 엄청 성장한듯


Brojob - the heaviest album of all time

얘네 가사 보면 죄다 뭔 꼬추타령이던데 멤버들이 게이인가... 잘몰겠다 암튼 이쪽씬에서 최근 눈여겨볼만한 신인인거같은데 되게 인지도가 없다 경쟁자들이 너무 쟁쟁해서 그런가


Between the buried and me - colors 2

처음 접하고 드림씨어터 코어버전같은 느낌을 받았다 근데 솔직히 이거 인정이지않음? 빡세진 드씨인데 ㄹㅇㅋㅋ
암튼 이들의 최대히트앨범중 하나인 colors의 이름을 달고 나온만큼 퀄리티랑 곡은 훌륭했다


Lorna shore - ...and I return to nothingness

비운의 밴드였을뻔한 로나쇼어이다 분명 보컬 문제 터져서 한국 못왔을때만해도 개처럼 멸망할줄만 알았건만 어디서 또 괴물을 주워왔다;;
전작들로 세션들 실력이나 곡쓰는 센스는 사실상 증명된거고 남은건 맥크리리의 빈자리뿐이었는데 윌 라모스 이새끼 진짜 미쳤다 전 보컬을 감당할만한 인재가 있을까 했는데 또다른 괴물이 바로 들어와버렸다ㅋㅋㅋㅋㅋ
아 근데 cj mccreery 이새끼 이름 맥크리리라고 읽는거맞음? 읽을때마다 어색하네


Julian lage - squint

솔직히 내가 칭찬하기도 입아픈 줄리안라지이다 텔레나 좀 더 써주지 콜링스로 갈아탔어 힝


St. Vincent - daddy's home

로스앤젤레스로 처음 알게된눈나인데 스타일이 확실해서 맘에 든다 그리고 퍼즈틱한 기타톤이 참 매력적인듯 이번앨범도 좋게들었다


Inferi - vile genesis

바로 이전작으로 처음 접했는데 솔직히 이전작이 너무 좋아서 이번 앨범이 좀 덜 주목받는거같다 근데 뭐 퀄이 떨어진다거나 그런건아니고... 하던대로 잘해준다


Vulvodynia - praenuntius infiniti

단연코 올해 최고의 앨범 중 하나이다. 최근 불탈슬램이나 슬래밍데코쪽을 좀 파보기 시작했는데 이만큼 센세이션한 앨범을 들은 적이 없다 굳이 슬램에 국한하지 않더라도 데스코어씬 통틀어서도 엄청나다 최근 폴리피아나 aal등의 밴드를 중심으로 젠트스럽고 모던한 사운드가 유행하며 트랜드가 바뀌었는데 이런 톤 특이 애매하게 따라하면 조잡하고 거슬리는 짜증나는 소리만 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앨범에서 신경을 긁는 요소는 하나도 없고 게인량은 줄어들었음에도 사운드는 헤비한 신기를 보여준다
사운드적인면 뿐만아니라 실력 송라이팅 리프 그냥 모든 요소가 훌륭하다
상당히 좋게 들었는데 장르가 장르라서 그런건지 별다른 주목을 못받더라.... 비인기장르의설움


Syncatto - a place to breathe

평소 인상깊게 들었던 기타리스트인 charlie robbins의 앨범이다 젠트/프록스러운 모던한 톤과 플레이에 남미갬성을 집어넣어 버무려서 상당히 인상깊게 들었는데 다시 들어봐도 센스가 참 좋다 좀 곤란한점이 이새기 들은 이후로 나도 좀 이런 플레이를 동경하게 되어버린거같다 어떻게 이런 아이디어가 막 나오는거야


Lady gaga & Tony bennett - love for sale

걍 레이디가가 팬이라 리스트에 넣은게 아니고 이전에 토니베넷과 함께했던 칰투칙을 괜찮게 들어서 이번 앨범도 좋았다 근데 쓰고보니 걍 가가팬이라 넣은거 맞는거같네 ㅅㅂ


Wage war - manic

이름만 알고 살다가 이번에 첨 들어봤는데 어우 상당히 취향이다 데뷔한지 얼마 안된거같던데 앞으로의 행보도 기대된다 메코가 이래야지 암


The omnific - escapades

처음 유튜브에서 보고 베이스2 드럼1이라는 괴기한 조합에 한번 모던한 젠트/프록 연주에 두번 놀란 밴드이다 드뎌 첫 정규가 나왔는데 역시는 역시다 걍 평소에 보던거처럼 잘한다 갠적으로 기타없이 베이스를 앞으로 내세운 밴드 중 이런 음악 하는 애들을 처음봐서그런지 상당히 신선하게 들엇다


Trivium - in the court of the dragon

21세기.. 아니 정확히는 the sin and the sentence 이후로의 행보가 점점 맘에 들어진다 이전작도 좋지만 저때를 기준으로 트리비움만의 색이 확실해진 느낌
올해 신보는 특히 멜로디도 캐치하고 곡 완성도도 올라갔다
아 그리고 맷 히피 왜 머리깎앗나했더니 코로나걸렸던거더라;; 아냐 잠깐 코로나걸린다고 머리를깍나? 뭐지


Dream theater - a view from the top of the world

최근작에서 계속 죽쑤더니 이번에 엄청난걸 하나 들고와버렸다; 확실히 전성기스러워진 사운드랑 송라이팅은 물론이고 8현기타를 사용하는 등 새로운 시도들도 인상깊어 여러모로 주목할만한 앨범


Ghost bath - self loather

방구석똥블랙들이 넘쳐나는 dsbm씬에서 특유의 멜로디감각이 항상 돋보이는 밴드이다 그 벌거벗은 여자가 달 쓰고있는 앨범보다야 못하긴하지만 얘네도 항상 잘해주는 밴드들 중 하나인듯


Archspire - bleed the future

세상에서 가장 빠른 밴드 타이틀이 얘네한테 있엇나? 기억이안나네 암튼 볼때마다 어떻게 이렇게 빠른 연주를 하지 하고 감탄스럽다
근데 이번 앨범에 400bpm짜리 곡 있다는데 트루임????


Seeyouspacecowdoy - the romance of affiction

안그래도 독창적이었는데 이번앨범에서 요상한 클린보컬을 도입하더니 한층 괴기해졌다;;
캐틀디캡마냥 괴상한 클린보컬 도입이 신의한수로 평가되는 밴드들 보면 이쪽씬에서 클린보컬 도입이 밴드 아이덴티티를 만드는 좋은 방법인듯


Eternity's end - embers of war

전작으로 처음 접했는데 이번 앨범도 맘에 든다. 상당히 내취향인 파워를 하는 밴드..
글고 여기 기타리스트 되게 잘치지않냐?? 실력좋은듯


Nick johnston - young language

내가 닉좆을 뭘로 처음접했더라.. 아마 remarkably human으로 처음 접했는데.... 어... 할말이없다....
좋게듣긴했는데... 얘는 항상 잘치고 작곡도 좋아서..
아 근데 얘 장르가 뭐냐


Cynic - aascension codes

난 분명 빡세게 달리고 폭력적인거 좋아하는줄 알았는데 어째 시닉은 focus는 귀에 안들어오고 이런게 좋은걸까? 나도 내 취향을 알수가없다..


Rhapsody of fire - glory for salvation

심포닉/파워 좀 들으면서 느낀게 나는 좀 묵직하고 오케스트레이션을 많이 써서 풍성하고 곡이 변화무쌍한 그런 스타일을 좋아하는거같다
뭔소리냐고? 이번앨범 취향저격이라고


Royal blood - typhoons

처음 듣고 베이스 드럼 2인조라길래 놀랬던 밴드. 이번 앨범에선 전자음을 적극 사용하는 등 전작들과 확연하게 차이를 두는데 2인조의 한계를 좀 넘어보려는건지 아무튼 새로운 시도들이 많이 보였다









~2021 한해 새로 찾은 앨범~
말그대로 올 한해 새롭게 듣게 된 아티스트 중 인상적이었던 것들만 뽑아봄


Evile - hell unleashed

난 얘네를 첨들어보는데 완전 내취향의 빠르게 달려주는 스래시라서 너무 맘에들었다. 곡 퀄리티도 엄청좋음.
찾아보니 최근 쓰래시씬에서 꽤나 유명해서 놀랏다 하긴 이실력이면 안뜨는게 이상하지ㅋㅋ


Nd nauseam - imperative imperceptible impulse

분명 데스메탈로 알고 들었는데 내가 멀들은거지 싶다
내 짧은 식견에서 비슷한 애들 굳이 꼽아보라면 gorguts 랑 개미눈물만큼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아니나다를까 dissonant death metal 이라고 이런쪽을 통틀어 부르는 이름이 있고 고르거츠가 그 대선배격이더라...
요즘 데스는 어째 갈수록 기괴하고 아방가르드한쪽으로 가는거같다


Darko us - darko

올해 찾은 대박 신인1
와미를 적극 사용하여 최근 모던 코어씬에서 보이는 상당히 기괴하고 노이즈를 섞은듯한 재밌는 사운드를 보여준다
무려 데뷔앨범이던데 앞으로 기대할만한듯


Brand of sacrifice - lifeblood

올해 찾은 대박 신인2
위처럼 와미를 사용하여 최근 모던 코어씬 사운드를 잘 보여주는데
그건그거고 걍 실력이 존나좋다 씨발... 개미쳣음걍


Esoctrilihum - dy'th requiem for the serpent telepath

나는 익스트림 메탈에 심포닉요소를 섞는 거에 약하다!!
찾아보니 심블랙밴드라던데 이번작은 셉틱플래쉬삘도 나고 여러모로 재밌다


파란노을 - to see the next part of thr dream

이게 국내 인디쪽에서 하도 말이 많길래 한번 들어봤는데 되게좋았다 곡 쓰는 감각이 정말 좋은듯 근데 가상악기소리 너무 거슬린다 진짜 악기들로 녹음한거였음 진짜좋았을듯


Thy catafalque - vadak

블랙스러운 바탕인데 포크메탈스러운 면도 보이고 되게 특이했던 앨범이다
그리고 어떻게 앨범이름이 바닥ㅋㅋ


Edu falaschi - vera cruz

최근 나온 멜스메/멜파메 중 가장 완성도있는 앨범이 아닐까싶다 작곡 실력 구성 등 흠잡을부분이 딱히 없이 요소들이 전부 훌륭하다
그리고 에두... 뭐시기가 누군가했더니 앙그라 전 보컬이더라... 난 앙그라는 키코밖에 몰랏지 ㅎ


Japanese breakfast - jubilee

지금 쓰는데 슬슬 피곤하고 귀찮으므로 최대한 간결하게 적겟다 얘네 원래 알고만있고 이번에 첨들어보는데 이런 팝사운드 좋은거같다 평소에 이런장르 잘안들어서 잘모르긴하는데...
아글고 당연히 일본인인줄알앗는데 찾아보니 한국계 미국인이 재패니즈 브렉퍼스트라고 이름지은거더라;


Wizardthrone - hypercube necrodimensions

올해의 대박 신인3
실력 탄탄한 테크데스 밴드인데 심포닉요소 잘 활용해서 분위기잡는게 인상적이엇다


Ophidian I - desolate

올해의 대박 신인4
어떻게 씨발 이런 데뷔앨범을 내놓는거지? 걍씨발미쳣다


Warkings - revolution
올해 들은 파워/헤비 중 가장 내 취향이었던 밴드
묵직한 사운드랑 보컬이 맘에 든다


Squid - bright green field

포붕이친구에게 추천받아 들어봤는데 되게 기묘한 사운드랑 곡진행이 인상깊었다.. 귀에도 나름 잘 들어와서 황당했음


Seven spires - gods of debauchery

영락없는 심포닉메탈밴드인데 여성 언클린보컬을 앞에다 내세운게 인상깊엇다 근데 곡도잘썻음 클린파트도좋고..


Peste hoire - le retour des pastoureaux

뭔 존나 해괴한 토속적인 블랙메탈이길래 듣고 되게 놀랬다
근데 그거뿐임 아 글고 찾아보니 나름? 유명하더라 개씹하꼬인줄...


The breathing process - labyrinthian

나는 익스트림 메탈에 심포닉요소를 섞는거에 약하드아악
귀중한 심포닉 데스코어 밴드를 하나 더 건져서 참 좋다 이런거 너무 내취향이야


팎 - 칠가살

일단 첫트랙이 너무 소름돋는다 분위기 미침;
국내에 참 별의별밴드 다있구나싶었다 토속적인 요소나 사운드 채용한게 참 괜찮게들음


First fragment - gloire éternelle

올해의 대박 신인5
생각해보니 올해 되게 테크데스 개대박해 아니냐? 아님말고
근데 얘넨 1집부터 아니 그냥 멤버들부터 유명한모양인거같더라 나만몰라슴;;


Gutalax - the shitpendables

앨범 커버부터 이들이 하는 음악이 너무 잘 나타나있다
컨셉이 똥관련이길래 사운드가 넘 드러워서 이걸 들어야하나 싶었는데 또 실력은 좋아서 좀 얼탱이가 없었다... 근데 드러운건 드러운거임 ㅅㅂ


Ambroxiak - detritus of elysian creation

dmot 기타리스트분이 솔로로 프로젝트밴드 시작하셧다길래 들어봤는데 퀄이 넘 좃은데...?
어지간한 국내 블랙 다 씹어먹는거같다..


silent planet - iridescent

최근 들은 메탈코어 중 제일 괜찮게 들은 애들 중 하나
사운드 실력 전부 준수하다


Diablo swing orchestra - swagger & stroll down the rabbit hole

올해의 발견 1
이게 뭐하는 밴드지? 걍 존나 신기하다
듣자마자 꽃혀서 전 디스코그래피 쭉 복습해봣는데 이번앨범이 제일 구리네..
그래도 좋은 밴드 찾게돼서 조음


Thank you scientist - plague accommodations
올해의 발견 2
분명 메탈? 으로 알고 들었던거같은데 대놓고 퓨전사운드인 밴드였다 근데 실력도 너무 좋고 곡도 좋다


Opera diabolicus - death on a pale horse

나는 메탈에 심포닉요소 어쩌구
솔직히 익스트림스러운 부분은 크게 없었는데 일단 밴드 색깔이 꽤나 확실하고 곡도 괜찮아서 꼽아본다
아근데 보컬톤은쫌 내취향아님


Hemeets - 화성침공

유튜브돌다 우연히 들었는데 이게 뭐냐??
최근 들은 메이져한애들 빼고 인디 중 제일 괜찮은거같다 보컬이 덜 몽환적인 쏜애플같아서 되게 익숙했다
아니 그리고 작곡이 상당히괜찮다 후렴구 중독성 미친거들 보인다...


Ariel posen - mile end

아 쓰기 귀찮은데 뺄까
누가 최근 블루스 기타리스트 중 좀 뜨는양반이라길래 들어봣는데
블루스 잘 안들어서그런가 크게 감명깊다거나 그러진않고 슬라이드바 적극사용하는게 좀 인상깊었다 잘치긴하내




~Best of 2021~
선정기준: 내취향 100퍼


10위
First fragment - gloire éternelle


9위
Thank you scientist - plague accommodations


8위
Lorna shore - ...and I return to nothingness


7위
Slaughter to prevail - kostolom


6위
Archspire - bleed the future


5위
Dream theater - a view from the top of the world


4위
Ophidian I - desolate


3위
Gojira - fortitude


2위
Trivium - in the court of the dragon


~honorable mention~
아쉽게 탑텐에 들지 못한 앨범들 보고가새요


Synsnake - fluxus


Brand of sacrifice - lifeblood


Edu falaschi - vera cruz


Wizardthrone - hypercube necrodimensions


Between the buried and me - colors 2


Seven spires - gods of debauchery


대망의 1위
Vulvodynia - praenuntius infiniti



1위랑 2위 중 뭘 탑으로 내세울지 정말 고민했다...
탑텐하고 오너블멘션은 정말 올해 앨범 중 눈에 띄는 탑들만 선정한거니 들어보면 손해는 없을것임!!! ㅎㅎ

면서 이렇게 앨범 많이 들어본것도 처음이고 이렇게 하나하나 골라내서 리뷰하는거도 처음인데 이젠 다신 안하지싶다 존나 귀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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