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사실 한국이 망할 때가 됨
ㅇㅇ(223.38)
2021-12-31 23:30:05
조회 414
추천 13
요양 병원에서 일한 적이 있는 사람은 알겠지만 인간이 기력을 다하면 편작이나 화타가 와도 소용없음
중병에 걸리면 경우에 따라 치료할 수 있으나 기력을 다하면 얼마 버티지 못하듯이 국가도 마찬가지임
오래 전부터 한국이 망할 때가 되었음이 다들 아는 사실임
어떻게 하든지 연명 치료처럼 존속 기간을 약간 늘릴 뿐임
어떤 식으로 멸망할지 정확하게 예측할 수는 없으나 일본 제국의 부활과 맞물림
이에 관하여 데자뷰를 느낄 수 있는데, 전반적으로 구한말과 판박이이기 때문임
구한말 최강이 영국이나 지금은 미국이듯이 소소한 차이가 있으나 거의 동일함
역사가 현재와 정확히 일치하지는 않아도 큰 틀에서 반복된다는 격언을 연상함
한국인들이 평화 헌법의 개헌 여부에 집착하는데 냉정히 말해서 이는 상징적 문구에 불과함
자위대의 재무장이 전부터 꾸준히 진행되어 왔고 최근 마지막 보루인 국방비 제한을 해제함
경제력이 국방비와 직결되므로 국방비의 GDP 대비 1% 제한 해제가 제일 큰 분기점임
전부터 자위대의 국방비가 10위 안에 포함되었는데 단번에 최상위권으로 도약하게 됨
모든 강대국이 제국의 야심을 가지며 일본 역시 예외가 아님
다만 요시다 독트린과 평화 헌법으로 이를 잠시 미뤘을 뿐임
국방 백서의 표지에 등장하는 사무라이가 일본 제국의 부활을 알리는 신호탄임
마치 정의의 사도로 행세하는 연합국이 해체한 일본 제국이 보수방류의 숙원임
한국 사회가 모르거나 애써 외면하는 사실인데 영미권과 같은 개념으로 한국이 일본권에 해당함
일본의 세력 확장을 막으려는 미국이 'Divide&Rule' 전략으로 분리한 지역에 세운 집단이 한국임
시대가 전혀 달라져서 설령 합방을 청원해도 이제는 수락할 리 없으나
서방의 축하 박수를 받으며 어떤 형태든지 일본이 한국을 맡는 수순임
그런데 국가 운영을 꾸역꾸역 고집하며 도탄을 즐기는 한국인들이 뭔가에 단단히 씌인 듯함
일본 제국이 조선만 창씨개명을 실시하는 등 대만보다 잘해줘도 특유의 반골 기질로 저항함
국가가 절대적 숭배의 대상이 아닌 국민의 권익을 지키는 도구임
직무유기 국가 집단에서 피눈물을 흘리는 이가 그 나라의 국민임
중병에 걸리면 경우에 따라 치료할 수 있으나 기력을 다하면 얼마 버티지 못하듯이 국가도 마찬가지임
오래 전부터 한국이 망할 때가 되었음이 다들 아는 사실임
어떻게 하든지 연명 치료처럼 존속 기간을 약간 늘릴 뿐임
어떤 식으로 멸망할지 정확하게 예측할 수는 없으나 일본 제국의 부활과 맞물림
이에 관하여 데자뷰를 느낄 수 있는데, 전반적으로 구한말과 판박이이기 때문임
구한말 최강이 영국이나 지금은 미국이듯이 소소한 차이가 있으나 거의 동일함
역사가 현재와 정확히 일치하지는 않아도 큰 틀에서 반복된다는 격언을 연상함
한국인들이 평화 헌법의 개헌 여부에 집착하는데 냉정히 말해서 이는 상징적 문구에 불과함
자위대의 재무장이 전부터 꾸준히 진행되어 왔고 최근 마지막 보루인 국방비 제한을 해제함
경제력이 국방비와 직결되므로 국방비의 GDP 대비 1% 제한 해제가 제일 큰 분기점임
전부터 자위대의 국방비가 10위 안에 포함되었는데 단번에 최상위권으로 도약하게 됨
모든 강대국이 제국의 야심을 가지며 일본 역시 예외가 아님
다만 요시다 독트린과 평화 헌법으로 이를 잠시 미뤘을 뿐임
국방 백서의 표지에 등장하는 사무라이가 일본 제국의 부활을 알리는 신호탄임
마치 정의의 사도로 행세하는 연합국이 해체한 일본 제국이 보수방류의 숙원임
한국 사회가 모르거나 애써 외면하는 사실인데 영미권과 같은 개념으로 한국이 일본권에 해당함
일본의 세력 확장을 막으려는 미국이 'Divide&Rule' 전략으로 분리한 지역에 세운 집단이 한국임
시대가 전혀 달라져서 설령 합방을 청원해도 이제는 수락할 리 없으나
서방의 축하 박수를 받으며 어떤 형태든지 일본이 한국을 맡는 수순임
그런데 국가 운영을 꾸역꾸역 고집하며 도탄을 즐기는 한국인들이 뭔가에 단단히 씌인 듯함
일본 제국이 조선만 창씨개명을 실시하는 등 대만보다 잘해줘도 특유의 반골 기질로 저항함
국가가 절대적 숭배의 대상이 아닌 국민의 권익을 지키는 도구임
직무유기 국가 집단에서 피눈물을 흘리는 이가 그 나라의 국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