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도쿄 덕질여행 - 1
1일차
두번째 해외여행이라 존나신남 ㅋㅋ
창가자리 앉으면 국룰인 구름사진도 존나찍고 일본도착
기린빵
편의점에서 사먹은 음식들
기차타고 도쿄 시내로 감
도착한 도쿄 시내
할게 없어서 이곳저곳 돌아다님
그리고 향한 아키하바라
AKB48카페
건담카페
라디오 회관
건담 부품별로 팔고있었는데 존나비쌌음
저녁으로 먹은 소바와 가츠동인데 존나맛없더라
그리고 향한 오차노미즈 악기거리
펜더 섹스함 ㄹㅇ
기숙사로 향하는길.
자판기에서 팔던 따뜻하다 못해 뜨겁기까지하던 콘스프. 너무 뜨거워서 결국 먹지도 못함
기숙사로 가는길인데 존나 음침하고 무서움
기숙사에 도착하자 저녁으로 나온 밥.
일본 가정식에 대한 환상은 이날 깨짐
아까 산 뜨거웠지만 다 식어서 차가워진 콘스프와 너무 정직하게 단짠단짠인 당고
이날 아키하바라에서 산 뜨억물품들.
2일차
일본에 온 궁극적인 목적인 일렉기타를 만들기 위해 아카데미로 가서 수업을 들었다.
우리가 만든건 스트랫.
점심으로는 아침으로 먹으려했지만 시간이 늦어 못먹은 차갑게 식어버린 스테끼 도시락과 라면
도쿄시내모습
저게 디자인타워던가 뭐시던가 하여튼 랜드마크라하더라~
점심먹고 다시 만든 스트랫.
이날은 기판연결과 넥에 샌딩과 오일을 발라줬다,
음향실 구경도 가봄
16현짜리 기타 ㄷㄷ
섹스한모델들 많았음
치킨기타. 실제로 연주도 가능하다고 함
이날 아카데미 견학과 기타제작 실습을 마치고 오차노미즈 악기거리로 향했다.
리켄베커
배색들이 이뻐서 기록으로 남겼다.
요 스마일 우클렐레는 존나탐나던데 한대 데려올까 말까 고민 많이하다가 그냥 두고옴
저녁으로는 아카데미에 다니던 유학생형이 맛있다며 데려온곳. 40분 넘게 대기했다.
이날 규카츠 처음먹어봤는데 ㄹㅇ로 ㅆㅅㅌㅊ
한입먹고 진짜 살살 녹는다는게 뭔지 느꼈다.
먹는 내내 감탄만 하며 먹고, 그저 줄어가는 규카츠가 아쉽기만하면서도 다음 내 입을 채워줄 한조각이 기다려지는 맛이였다.
내가 살며 먹어본 제일 맛있는 음식 타이틀에는 4년후 헬싱키에서 먹은 순록버거 이전까지 깨지지 못했다.
한국에서도 몇번 먹을 기회가 있었지만 이날의 환상을 깨기싫어 일부로 참았다.
야식거리 사들고 기숙사로 향함.
2편으로 돌아옴
좀 더 세세한 여행기는 블로그에 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