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기타 모델별 유저 특성
텔레 - 경증 씹덕 새끼들, 사운드고 나발이고 팬시함에 집착하는 게이 위험군
레스폴 - 최상위 게이 위험군, 부족한 남성성 때문에 누구보다 남성성에 집착하는, 검지보다 약지 짧을 것 같은 새끼들. 보통 바텀들이 많다
섹스지 - 사운드때문에 쓰는 새끼 한명도 못봄. 한없이 힙스터에 가깝지만 의외로 게이 위험도 낮음. '남들과는 다르게' 명제만 충족되면 자딸 가능. 자딸 위주라 파트너의 성별에 구애받지 않는다
스드랫 - 노멀충, 섹스로 따지면 삽입부터 사정까지 정상위만 고집하는 부류, 효율충, 실음 입시충 다수. 학창시절 찐따로 지낸 시간이 길수록 라지헤드를 고수한다. 자존감 낮은 새끼들일수록 픽업을 존나 바꿔댄다. 게이력은 낮은 편.
써앤타 모던충 - 탑벌레 새끼들. 경로당 장판 무늬 마냥 바디가 울긋불긋하기만 하면 가랑이가 젖는 부류. 화려한 외양의 기타를 추구하는 것과 달리 본인은 대체로 옷을 못 입음. 남년 모두에게 인기가 없으므로 게이력 구분이 별 의미 없음
프르스 - 퍼니쳐 수집가. 기타에 서랍이 달려도 살 새끼들, 의외로 게이력과 거리가 먼 가장 남성성이 높은 부류
이에슾 - 답도 없는 개씹덕 새끼들과 메탈 병신들이 섞여있음. 남성성과 게이력이 혼재한다. 비싼 기타인데도 인간 자체가 없어보임. 상남자같은 놈도 바지를 벗겨보면 리본 달린 키티 빤스를 입고있는 것과 같이 언제든 씹덕으로의 전환이 용이함
기타 해외 개듣보잡 브랜드 혹은 국내 커스텀 - 그냥 부지런한 병신들. 트렌드엔 개 민감한데 물건 보는 안목은 바텀 똥구녕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