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기타 잘치는 노하우 공개.
1 아이폰.
안드로이드 쓰는 새끼들은 기타리스트... 아니 음악인으로써의 기본 자세가 안되어 있다.
운동이든 악기 연주든 자세가 가장 중요한데. 일단 자세부터 고쳐라. 형이 관찰해본바. 전세계를 통틀어
음악인에게는 아이폰 맥북이 진리다. 왜냐? 깁슨 펜더 제임스 타일러 같은 고급 기타 브랜드의 창조국은 미국이다.
애플을 씀으로 인하여 갤럭시 특유의 자진모리 뽕짝 쿠세를 버리고 본토의 감성을 느껴야만이 음악적인 감성이 나올수 있다 이말이다.
맥북을 쓰는 이유또한 나약한 새끼들이 게임과 타협을 위해 맥을 안쓰고 윈도우와 타협 하려 한다면 기타 접고 롤이나 해라 넌 음악할
자격이 없다.
2 에소프레소.
앞으로 커피숍 가서 바닐라라떼니 아메리카노니 이딴거 쳐먹는 새끼들은 음악할 자격이 없다.
김도균 형님 에소프레소 6샷 추가 하는거 보고선.. 역시 커피가 써봤자 창작의 고통보다 쓸까 하는 깨달음을 얻었다.
앞으로 기타 케이스 메고 커피숍 가서 에소프레소 말고 다른거 시키다 걸리는 새끼는 바로 후두부 가격 들어가니 조심해라.
3. 금욕.
필성이형 적재형 대철이 형님이나 도균이 형님등등.. 모두다 미혼이시다. 모든 음악은 금욕에서 나온다. 기타 좀 쳐서 나도 여자 한번 꼬셔봐야지
이런 그릇되고 음탕한 마구니 같은 너의 생각은 음악생활을 저해할뿐이다. 이성을 멀리하고 금욕적인 생활을 해라.
딸도 치지 마라. 씨발련들이 기타 잡는 시간이 딸치는 시간보다 적은 애새끼들이 여기 투성이 일껀데. 그럴 시간에
크로메틱을 연습해라. 못참겠다 싶으면 고흐가 미술에 심취하여 귀를 짜른것 마냥.. 너도 귀두를 짤...
<이 부분은 모쏠아다 일붕이들은 잘 지칠테니 큰 걱정 하지 않는다>이>
4 가오.
음악인은 가오가 있어야 한다. 비록 내가 돈이 없어 콜트 G250을 쓴다 해도 케이스 만큼은 펜더 하드케이스로 구입해라.
소나타 풀옵션과 벤츠 깡통은 큰 차이가 있다. 어차피 사람들은 겉모습으로 90%를 판단한다. 허접한 소프트 케이스 메고 있으면
니가 아무리 연주를 잘해도 무시 당할수 밖에 없다. 그러므로 외관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음악인은 가오다.
5 반 사회적 사상.
락의 본질은 무엇이냐. 저항정신이다. 어차피 니들은 사회에서 아싸 새끼들이겠지만 더더욱 강한 반사회적 인물이 되어야 한다.
자식의 도리는 효도라 하지만 락을 하는 자식의 도리는 불효다. 세상 천지에 락하며 효도 하는 새끼가 몇이나 되겠노?
학생의 도리는 공부라 한다면 락을 하는 학생의 도리는 비행이다. 술 담배를 가까이 해라.
그렇다면 기출 변형으로 락을 하는 남편의 도리는 무엇일까? 자식의 대한 방관과 와이프에 대한 저항정신으로
가정 형편 그딴거 상관없이 장비질을 졸라 해라. 우리나라에서 참된 남편들이 뮬에 많타. 이혼을 당한다면 그 아픔을 창작으로 치환 시킬수
있도록 하자.
필드에선 업계 비밀이라 그동안 베일에 쌓여 있었다만.
이 모든 것을 적용 한다면 너의 기타 실력은 일취월장을 넘어 세계적인 수준까지 도달 할수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