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본인 중딩때 밴드부 병신 썰 2탄

ㅇㅇ(116.47)
2019-03-15 22:56:27
조회 1380
추천 9

원래 안풀려고 했는데 그냥 더 풀고싶어졌음


중3때 A의 병신력이 정점을 찍을 때 쯤 사건이 터짐
A의 반에는 키가 180이 넘고 몸무게 110의 파워후 정도는 아니지만 힘좋은 뚱보가 있었음 근데 A 이새끼가 점심시간에 뚱보의 아빠 이름을 칠판에 존나 크게 써놓고 놀림 빡친 뚱보가 A의 대가리를 잡고 벽에 꽃으려 했다가 말았는데 그순간 A가 작은 나이프를 꺼내 뚱보에 목에 겨눴음 징계는 받지 않았으나 A는 선생님한테 또 존나 깨짐

또 중1때 우리 학교는 자유학기제 때문에 동아리 하나씩을 들어야 했는데 난 통기타동아리에 들어감 음악쌤이 했는데 음악쌤 기타 존나 못쳤음
어쨌든 A도 기타반이었음 난 이때 A를 처음 봤음
그때 A는 학교에 화투패를 들고 와 화투를 쳤음 물론 쌤한테 걸렸고 쌤이 화투패를 압수하고 왜 가져왔냐 하니까 존나 비아냥대고 실실대면서 아 진짜 죄송합니다~~이지랄 떨음 그리고 또 존나 깨짐

중3때 A는 1편에서 말한 우리반의 농구하는 내 친구랑 마찰이 잦았음 운동 동아리에서 또 일어난 일인데 친구랑 A랑 또 가벼운 시비가 붙음 근데 A가
얘한테 패드립을 존나 갈김 니애미 보짓물 막 이런 패드립을 존나 갈김 빡친  내 친구가 A의 얼굴를 존나 쌔게 움켜쥐고 관자놀이를 엄지손가락으로 존나 짓누름 근데 내 친구가 손톱이 좀 긴 편이어서 손톱에 패여서 관자놀이에서 피가 주르륵 흐름
A는 잡힌채로 존나게 바둥거리고 애들이 결국 말림

A는 담배를 피웠음 누가봐도 찐따였지만 같은 밴드부 찐따새끼들 몇명이랑 담배를 피우면서 가오를 존나 잡아댔음 밖에서 담배사러 가는걸 본적이 있는데 키 170에 어좁이새끼가 가죽재킷 입고 편의점으로 들어가더라 몸이 진짜 구글에 멸치 문신충 치면 뜨는 몸임

A를 포함한 3학년 밴드부 아이들은 같은 밴드부 후배들과 사이가 안좋았음 그래서 졸업식날 학교에 cctv가 없다는 걸 이용해 밴드부 악기를 다 때려부시고 나오고는 자랑인듯 떠벌리고 다녔음

진짜 상종하기 싫은 새끼들만 모여있는게 나 중학교때 밴드부였음 근데 고등학교도 면접봐놓고 결과도 안주고 똑같네 시벌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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