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연주 말고 이펙터를 좀 잘 이해하고 싶으면
현대기술을 충분히 활용 하는게 좋다고 봄
리얼 앰프고 꾹꾹이던 멀티던 다 좋은데 그냥 사놓고 프리셋만 쳐 돌리는 사람들이 더 많음
내 나이대 뮬저씨들이 특히 그러함
기계사면 뭐가 바뀌겠지 하고 일단 기계만 떡 사놓고 뭘 안함 (물론 다는 아님)
특히나 기타 페달들은 기능들 고정으로 되어 있거나 노브 몇개로 퉁치는 경우 많음 감으로 들어가면서 해야 하는게 많고
그래서 그 페달로써의 데이터만 쌓이지 이펙터 범주의 이해가 안 생기는 사람들 많이 봄
컴프레서의 레이시오/어택,릴리즈타임/쓰레시홀드 원리 하나도 모르면서 그냥 푹 꼽고 연결해 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음 특히나 기타리스트 계열에서 많이 봄
그런 쌍팔년도 관습을 계속 유지 하고 싶음?
어짜피 우리는 남에게 좋은 소리를 들려주려면 일반적인 사람보다 조금이라도 데이터를 확보해서 구현하는게 맞잖음?
아날로그 선으로 연결되는 페달들은 각 페달들의 인아웃풋 레벨 체크가 중요한데 시그널상 딱 봐도 소리 다 깨지게 생겼는데
"와 이거 톤 좋네요 굳" 어디서 줏어들은 것으로 인아웃풋 레벨도 표기안된 매뉴얼도 부실한 잔레이가 헤드룸이 넓어서 어쩌고 하는거 듣고 실험 해봤는데 소유한 페티존 프리드라이브보다 헤드룸 나오지도 않았음 개인적으로 기타 페달들 부띡 시장들은 그 가격주고 팔면서 인아웃풋 레벨도 표기 안하는 브랜드들은 개같다는 생각임
이펙트 자체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좀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보는데
시그널의 패칭 아날로그로 해야 할 경우 돈이 엄청 들어야만 했음 그것들을 실험적으로 최소한의 돈을 들여서 디지털로 할 수 있는 현대 환경이지 않음?
그렇게들 좋아하는 가성비 따라 Hi-z 입력되는 오인페 하나 사서 DAW에(무료인 케이크워크라도 쓰면 되잖음)
드라이소스 녹음하고 소프트웨어로 리앰핑 하나씩 해보는게
나중에 톤메이킹에 도움될거라 생각 함
거기서 Th만 쓰지말고 공간계 이펙터 같은거 다른것도 좀 걸어보고 병렬이라던지 이런것에 이해도도 좀 높이고 말이야
어짜피 기타라는 악기가 무조건 기타용 페달류 이펙터만 써야 하는게 아님
기존 장비 가진 사람이라면 좀 추천하고 싶은게 루퍼 하나 저렴한거 중국산이라도 사서 이펙트 테스트를 해보길 내가 연주하면서 듣는거랑 타인이 듣는게 다름
멀티 이펙터면 대부분 루퍼 들어 있을테고
연주하면서 이거저거 멀티로 하는게 엄청 소모적인 일임
일을 나눠서 집중하는게 좋다는 생각을 권유 함
기계는 잘못이 없음 운용하는 사람 문제지
발전하는 일게이들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