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데이터]일마갤의 '그'들을 이해하기 위해 케이온!을 시청해 보았다

딩디리딩_
2018-10-27 16:46:23
조회 602
추천 18

하도 유이유이유이 거려서 그놈의 케이온!이 뭔지 보고 리뷰를 남겨본다. 일반인이니까 이상한걸로 태클걸지말아주셈.

필자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제대로 본 애니는 유딩때 po켓몬이 마지막이었음.

내가 지금 쓰는게 아마 케이온! 1기1화일거임

(요약 있음)


시작하자마자 ㅈㄴ게 뛴다. 흔한 등교첫날 지각 컨셉인듯하다. po켓몬도 ㅈ우가 늦잠자서 p카츄를 받았지. 잠시 유년시절이 생각나는 장면이었다.

지금보니까 등굣길에 이따 나올 경음악부 멤버들이 나온다


이런걸 뭐라하는지 모르겠는데 마지막으로 본 애니물 "너의 이름은"도 중간에 노래나오는 오프닝같은게 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밴드도 4명인데 얘넨 2기타가 없고 키보드가 있다. 보컬은 누구지?


흔한 아싸들의 새학기 고난 1번인 동아리 들기 시간이다.
역시 '그'들의 문화답게 미소녀 또한 갈 동아리가 없어서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그'들을 위로한다.

얘네 둘은 원래 친군거 같다. (이때부터 넘기면서 봄)
저 소리지르는 친구가 밴드를 만들자고 꼬신거 같다


금발녀는 갑자기 왜 왔는지 모르겠는데 기타리스트가 없고 인원도 부족해 난항을 겪는다.(베이스도있는데)


우리나라 밴드의 현재, 미래와 비슷한거 같다


지나가다가 경음악부에 꽂힌다. 어렸을때 캐스터네츠를 치다가 칭찬 받은 기억 때문인듯


넘기면서 봐서 왜 무서워 하는진 잘 모르겠는데 밴드부라고 하니까 저런걸 생각하는거 같다. 이것도 현실 고증인 듯


뉴비를 대하는 일마갤러들이 생각나는 장면이었다.


캐스터네츠는 자기도 좀 아닌듯 싶었는지 하모니카를 불줄 안다고 구라친다


다 뽀록나고 런하려고 하니까 뉴비를 놓아주지 않으려고 별소리를 다한다. 역시 이것도 현실고증


먹잇감으로 유혹한다

밴드부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걸보고 우리의 유이쨩도 밴드를 하고 싶은 열망이 생긴다. 이러고 끝남





한줄 감상평 : moe한 여고생쟝의 모습만 주구장창 나온다. 미소녀 밴드물. 쫌 오글거림

의문점 : 유이깃타 ㅇㄷ?


물론 다음화는 안볼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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