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애미 뒤진 박람회 다보고왔다

진짜글괄렉
2022-08-26 12:14:01
조회 807
추천 22

합주경연대회 대기실로 가는 잼민이들 볼때만 해도 오늘의 박람회가 단 1시간만에 끝날줄은 상상도 못했다

참가 업체를 펼쳐본순간(그저께 웹으로 확인했지만) ㅈ됨을 감지했다 그나마 마샬이라도 봐야지 했다

들어가자마자 오른손의 법칙으로 오른쪽으로 갔는데 무슨 실로펀 두들기게 생긴 봉만 파는곳을 봐서 오 뭔가 그래도 판매하네 생각을 했다

오른쪽은 전통악기 코스인거같더라

그런생각을 하자마자 오카리나가 튀어나왔다

오카리나 옆으로 리코더인가? 너머로 갑자기 전자악기 입갤

그옆에 팬플룻맨의 팬플룻 있더라

가운데 코스모스쪽으로가니 gt1000이 덩그러니 있길래 뭔가했더니

이게 내가 본 제대로 된 마샬앰프의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음

4줄기타랑 드럼

해리슨 앰프인데 캐리어처럼 끌수있나했는데

바퀴는..?

미니앰프들 몇개 덜렁

롤랜드 에어로 뭐시기지싶은데 전자색소폰

코스모스쪽 피아노


금관악기들이랑

폐활량 시련

애미뒤진 가격의 닉 후버랑

야나기사와 색소폰들

전시장의 반은 이름답게 음향기기라서 시스템 스피커 이런거만 잇더라

뭔시발 색소폰스트랩도있는데 기타스트랩은 왜 부스없음 ㅅㅂ

바이올린은 많더라

기타케이블 하나에

750이 맞냐 씨발

진짜 볼거 좆도없더라

플리마켓있다더만 그딴건 없음

좆같아서 핫도그 먹고 짼다

위추주라...좆같다 택시비아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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