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릭기타 마이너 갤러리
오늘 스튜디오에서 들은 헨드릭스 지인 썰
서프그린
2022-08-28 1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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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스튜디오에서 밴드 녹음하면서 우리 음반 레이블 사장이랑 처음으로 진득하게 얘기나눴는데
이분 새아버지가 옛날 The Animals 라는 House of The Rising Sun 이라는 개유명한 명곡 보유한 밴드 기타리스트 Hilton Valentine 이라고 함, 최근에 돌아가셔서 라리비 통기타 물려받음
저 새 아버지가 지미헨드릭스랑 절친이었다는데 그분은 타살 확실하다 그랬다더라
지미 죽었을때 폐까지 와인이 차있었는데 지미 메니저가 와인 들이부어서 익사시켜서 그런거라함
메니저는 원래 음악에 관심없는 깡패새끼였고 활동 도중에도 돈에만 눈멀어서 이거해라 저거해라 하다가 지미가 다른활동에 더 관심보이고 사이가 틀어져서 죽였다 함
투팍처럼 아는사람은 다 암묵적으로 알고있는 그런거라 함
사실여부를 떠나서 그냥 신기했음, 다리 두개만 건너면 헨드릭스라니